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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4 17:13

삼청동 나들이 살아가는 sTory2009/01/04 17: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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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이 날의 주인공 피쉬아이ㅋ
2. 승리!!??
3. fresh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
4. waffle 을 기다리다가..
5. 카푸치노 왜 이랫! T^T

후레쉬냥과 근 2년만에 만나서 다녀오게 된 한 겨울의 삼청동.
길가의 사람들은 날도 추운데 다들 집에 안 가고 뭣하는거야~~

지나다니면서 가게 앞의 엄청난 줄(기다리는 사람들)에 놀랐던 삼청동길 끝자락쯔음에 있는 수제비는 맛났지만,
누군가가 자랑하던 waffle 은 뿌렉스러운 커피맛에 살짝 실망. 그래도 와플은 괜찮았음 ;)

:: INFO ::
1) 삼청동수제비 집 정보 (클릭)
2) waffle 집 약도 (클릭) :: 샬레라는 건물의 맞은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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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꼬마얀